설레임.. 그리고 필름 속으로의 여행..
by 산타마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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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의 따뜻한 봄..
늦은 꽃샘추위와.. 비..

생각보다 꽃이 빨리 떨어져서 아쉽긴 했지만..
카메라는 몇년이 지나도 그대로 남을 사진을 찍어주는.. 보배!!
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했던 매화부터..
이름모를 작은 풀꽃들..
파릇파릇 돋아나는 토끼풀~!!
가장 먼저 봄 소식을 전해준 산수유 ^^
4월에 내리는 눈.. 벚꽃까지..



학교를 비롯해 공원.. 산과 들.. 강가.. 유원지..

많은 사람들과.. 꽃들로 가득했습니다.. 

빠뜨릴뻔 했네요.. 선거운동도요!! (노래는 제발 자제 좀... 태평양을 건너~♪ 대서양을 건너~♬ ㅡ.ㅡ;;)
by 산타마리아 | 2008/04/11 17:32 | Photo..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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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NB세상 at 2008/04/11 23:47
4월에 내리는 눈... 금새 녹아버릴 것만 같습니다.
Commented by 시아레 at 2008/04/13 10:05
흑.. 부럽다.. ㅠ_ㅠ... 전 얼마전에 카메라가 망가져서 ( ..)

돌아올수없는 길을 떠난 카메라에게 명복을.. 그리고 ㄱ-..

다시 카메라를 사야하나 고민중인 ㅠ_ㅠ...
Commented by 얼룩말 at 2008/04/16 09:37
요즘은 카메라 들고 다니기도 귀찮아서,,
죄다 핸드폰 카메라로 대신하고 있답니다. 흑;;
Commented by 치타캣 at 2008/04/19 01:27
벚꽃, 참 빨리 지더군요.
날씨는 초여름에..

봄날은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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