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레임.. 그리고 필름 속으로의 여행..
by 산타마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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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로는..
때로는..

사소하고 작은 것이 전부일 때도 있나봐요....
형광등 속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..

깜깜한 세상 속에 살고 있었네요..

...

...

"나..... 아무일도 없었던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어.. 더이상 상처받고 소심해지기 싫어.. "



오늘..

비온 뒤.. 땅이 더욱 굳어진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..

사랑하고 믿는 만큼.. 상처도 또한 크다는 것도..
by 산타마리아 | 2008/04/11 17:19 | Gossip & Diary..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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