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레임.. 그리고 필름 속으로의 여행..
by 산타마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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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의 따뜻한 봄..
늦은 꽃샘추위와.. 비..

생각보다 꽃이 빨리 떨어져서 아쉽긴 했지만..
카메라는 몇년이 지나도 그대로 남을 사진을 찍어주는.. 보배!!
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했던 매화부터..
이름모를 작은 풀꽃들..
파릇파릇 돋아나는 토끼풀~!!
가장 먼저 봄 소식을 전해준 산수유 ^^
4월에 내리는 눈.. 벚꽃까지..



학교를 비롯해 공원.. 산과 들.. 강가.. 유원지..

많은 사람들과.. 꽃들로 가득했습니다.. 

빠뜨릴뻔 했네요.. 선거운동도요!! (노래는 제발 자제 좀... 태평양을 건너~♪ 대서양을 건너~♬ ㅡ.ㅡ;;)
by 산타마리아 | 2008/04/11 17:32 | Photo.. | 트랙백 | 덧글(4)
때로는..
때로는..

사소하고 작은 것이 전부일 때도 있나봐요....
형광등 속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..

깜깜한 세상 속에 살고 있었네요..

...

...

"나..... 아무일도 없었던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어.. 더이상 상처받고 소심해지기 싫어.. "



오늘..

비온 뒤.. 땅이 더욱 굳어진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..

사랑하고 믿는 만큼.. 상처도 또한 크다는 것도..
by 산타마리아 | 2008/04/11 17:19 | Gossip & Diary.. | 트랙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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